[가능하면 1일 1시] 흉내
적다보니
by
임재건
Jan 2. 2021
사는 일이 뭔 줄 몰라도
살아
사람인 것처럼
시가 뭔 줄 몰라도
시라
꼬박 적으니
나를 시인이라는 사람이 몇
작가라는 사람이 몇
이제
흉내가
제법
- 흉내
#20.11.28
#가능하면 1일 1시
#적다보니
작가의 말
: 살아 사람, 적어 작가
keyword
작가
사람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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