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사랑하는 어린 아내에게
당신과 사랑만 하고 싶어.
by
임재건
Jan 9. 2021
누가
누굴 가르쳐.
나는 걱정이 많을 뿐
사랑은 당신께 배웠는걸.
그러니
말 많은 나를
선생이라 부르지 마.
나는 오직
사랑하는 당신
남편만 하고 싶어.
- 사랑하는 어린 아내에게
#20.12.05
#가능하면 1일 1시
#당신과 사랑만 하고 싶어.
작가의 말
: 사랑해요. :)
keyword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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