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추억의 모양
따뜻한 그 온기
by
임재건
Jan 10. 2021
추억은 한 공기의 밥
밥만 먹고서
살겠느냐만
꼭꼭 씹으면
달짝하고
한데 나누면
맛도 사니
싹 비우면
배도
차는 것 같다.
- 추억의 모양
#20.12.06
#가능하면 1일 1시
#따뜻한 그 온기
작가의 말
: 오늘은 어떤 모양이었나요? :)
keyword
추억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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