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초보운전
바로 세우기까지
by
임재건
Jan 13. 2021
운전이 서툴러
주차장서
차가 삐딱이 섰다.
사는 일이 서툴러
오늘도
하루가 삐딱하다.
차 뒤로는
초보운전
등 뒤로는
첫 생, 미생, 청년, 초년생,
붙은 말이 많다.
시간이 더 들겠다.
- 초보운전
#20.12.09
#가능하면 1일 1시
#바로 세우기까지
작가의 말
: 서툴겠지만 올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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