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까치 울음2

그럼에도 반갑다니 고맙다.

by 임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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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울음이
나 반기는 소리인 줄 모르고
누 오려나,
주인 행세를 했구나.

참,
무례한 객(客)이다.

- 까치 울음2

#20.12.20
#가능하면 1일 1시
#그럼에도 반갑다니 고맙다.


작가의 말
: 주인 행세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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