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사는 일5

몰라도 살아봐.

by 임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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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내가
바다를 알아 흐를까.

몰라도 살아봐.

살다보면
바다에도 닿고
너머에도 닿을 테지.

- 사는 일5

#20.12.21
#가능하면 1일 1시
#몰라도 살아봐.


작가의 말
: 꿋꿋이 살아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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