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선물5
가려 두지 않는 글
by
임재건
Jan 29. 2021
울 적에나
웃을 적에나
적은 글이라
내 글은
울어도 읽히는 글
흰머리
흰 수염은 아니라도
배가 조금 나와서
매일 아침
머리맡에 두는 글
- 선물5
#20.12.25
#가능하면 1일 1시
#가려 두지 않는 글
작가의 말
: 늘 곱게 읽어주시어 감사합니다. :)
keyword
시
글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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