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2020
고생했고 고생이다.
by
임재건
Jan 31. 2021
유난히
고단했던 1년이라
수시로
금, 토, 일
부른 탓에
월, 화, 수, 목만 남은
올해
달력
끝까지 고생했고
고생이다.
- 2020
#20.12.27
#가능하면 1일 1시
#고생했고 고생이다.
작가의 말
: 올해는 고생은 조금 덜 수 있기를
keyword
고생
시
감성
매거진의 이전글
[가능하면 1일 1시] 연애와 단추
[가능하면 1일 1시] 2월2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