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고드름2
언 숨을 기리는
by
임재건
Feb 7. 2021
한겨울
처마 끝에는
몸 녹일 곳 없어
언 숨을 위해
매일
비(碑)가 선다.
- 고드름2
#21.01.03
#가능하면 1일 1시
#언 숨을 기리는
작가의 말
: 서둘러 봄이기를, 더는 비 세우는 일 없도록
keyword
겨울
시
위로
매거진의 이전글
[가능하면 1일 1시] 2월3
[가능하면 1일 1시] 어린 날의 꿈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