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삼키고 마는
잔뜩 흐리다.
비고
눈이고
우박이고
쏟진 않는다는데
꼭
속으로 삼켜
괜찮다는
잘 아는 누굴 닮았다.
- 흐린 날2
#17.01.05
#가능하면 1일 1시
#그저 삼키고 마는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