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가능하면 1일 1시
[가능하면 1일 1시] 튤립의 꽃말
오직 당신 하나
by
임재건
Jun 3. 2021
보랏빛 튤립은
가진 말이 둘이래.
하나는
영원한 사랑
다른 하나는
영원하지 않은 사랑
그래서 줄게.
영원히 사랑해.
영원하지 않다면
가진 사랑 오직
당신께
- 튤립의 꽃말
#21.04.29
#가능하면 1일 1시
#오직 당신 하나
작가의 말
: 내 사랑은 모두 당신 것이야.
keyword
꽃말
튤립
시
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임재건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
저자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
팔로워
59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가능하면 1일 1시] 오늘 하루2
[가능하면 1일 1시] 안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