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6년의 감상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by
임재건
Jun 11. 2021
전에는
글 몇이
사람 하나 못하더니
이제는
글 하나면
사람 서넛쯤 된다.
꼬박 여섯 해를
써내리니
이제야 글이
남지 않는구나.
갈수록
좋다.
- 6년의 감상
#21.05.07
#가능하면 1일 1시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작가의 말
: 오래오래 적을 테니 오래오래 봐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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