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배부른 소리
그러니 글이 남은 밥풀 같은가.
by
임재건
Jun 15. 2021
살아
이름 몇 자,
글 몇 줄 남겨보잔
사람치고
밥상을 너무 다 비웠다.
- 배부른 소리
#21.05.11
#가능하면 1일 1시
#그러니 글이 남은 밥풀 같은가.
작가의 말
: 남김없이 싹 비웠다.
keyword
시
글
이름
매거진의 이전글
[가능하면 1일 1시] 이른 열대야
[가능하면 1일 1시] 탈의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