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가능하면 1일 1시
[가능하면 1일 1시] 비가 온다30
젖었다 마르기만 하니
by
임재건
Jun 18. 2021
비가 당신보다 잦습니다.
나는 또
젖었다 마르기만 하니
그리움만 한뼘 길겠습니다.
이미
무성한
속에
- 비가 온다30
#21.06.18
#가능하면 1일 1시
#젖었다 마르기만 하니
keyword
비
시
그리움
1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임재건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
저자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
팔로워
601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가능하면 1일 1시] 나를 안는 밤
[가능하면 1일 1시] 5월의 변덕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