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숭고한 출근길
덕분에 제때
by
임재건
Jun 22. 2021
빗방울,
방울 새가 좁다.
우산 하나로
그 새를 비집느라
신발은
뚝,
뚝
비를 흘렸다.
- 숭고한 출근길
#21.05.18
#가능하면 1일 1시
#덕분에 제때
작가의 말
: 숭고한 퇴근길 되시길
keyword
비
시
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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