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가능하면 1일 1시
[가능하면 1일 1시] 용서
나를 위하여
by
임재건
Aug 23. 2021
끝까지
미워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되레
미워하던
내가 미워서
밉다, 마음 쓰던 일
이제
그만 둬야겠어.
- 용서
#21.08.23
#가능하면 1일 1시
#나를 위하여
keyword
마음
용서
시
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임재건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
저자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
팔로워
59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가능하면 1일 1시] 복숭아맛
[가능하면 1일 1시] 푸른 하늘2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