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소나기5

여직도 주륵, 주르륵

by 임재건

나를 저 비와 비하지 말라.


바라는 이 없는 모양

같은 줄은 알지만


나는 여직

그치지 않았다.


- 소나기5


#21.08.19

#가능하면 1일 1시

#여직도 주륵, 주르륵


작가의 말

: 나는 아직도 쏟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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