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가능하면 1일 1시
[가능하면 1일 1시] 마음밭2
부지런히 덮었으니 부지런히 울으라네.
by
임재건
Oct 9. 2021
비처럼 울으라네.
덮은 설움 피려거든
소나기도 모자르고
장맛빈 양 울으라네.
- 마음밭2
#21.09.04
#가능하면 1일 1시
#부지런히 덮었으니 부지런히 울으라네.
작가의 말
: 다 피어내고 나면 설움 대신 행복 피우자.
keyword
마음
시
비
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임재건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
저자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
팔로워
597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가능하면 1일 1시] 그거 알아?3
[가능하면 1일 1시] 입술의 시간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