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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면 1일 1시
[가능하면 1일 1시] 귀향
나섰던 날 그대로
by
임재건
Oct 27. 2021
고향집
내 방에는
누가 몰래 살아서
오래도록
비웠던 방
살았던 듯 멀끔한가.
- 귀향
#21.09.22
#가능하면 1일 1시
#나섰던 날 그대로
작가의 말
: 매일 같이 들여다보신 이 누구인지 알 것 같다.
keyword
시
고향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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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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