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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면 1일 1시
[가능하면 1일 1시] 허수아비
이제 지킬 것도 없는
by
임재건
Oct 29. 2021
너는 좋겠다.
나는 요즘
빈 곳에만 서.
- 허수아비
#21.09.24
#가능하면 1일 1시
#이제 지킬 것도 없는
작가의 말
: 그래도 지키겠다고 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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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시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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