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가능하면 1일 1시
[가능하면 1일 1시] 낮달2
내가 모를 줄 알았지?
by
임재건
Nov 18. 2021
누 몰래 보려고
너른 하늘
낯은 반만 내밀고
구름 안에
뽀얗게 앉았니.
- 낮달2
#21.10.14
#가능하면 1일 1시
#내가 모를 줄 알았지?
작가의 말
: 들켰다, 너 :)
keyword
시
달
하늘
1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임재건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
저자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
팔로워
59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가능하면 1일 1시] 모든 네게
[가능하면 1일 1시] 은행나무 가로수2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