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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면 1일 1시
[가능하면 1일 1시] 달3
사거리서부터 따라오더니
by
임재건
Dec 14. 2021
찬 줄은 몰라도
외로운 줄은 아는구나.
여태
창을 서성이는 것
보면
- 달3
#21.12.14
#가능하면 1일 1시
#사거리서부터 따라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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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시
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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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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