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참선
매일이라도 좀체 깨치지 못하는
by
임재건
Feb 3. 2022
오늘도
번뇌를 씻느라
아침부터
샤워기 아래
오래도록 섰네.
쏟아지는 물
폭포처럼 맞으며
- 참선
#21.12.30
#가능하면 1일 1시
#매일이라도 좀체 깨치지 못하는
작가의 말
: 아침이 늘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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