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얼음장
걸음걸음 어렵다.
by
임재건
Feb 12. 2022
너는 좋겠다.
두 번 부서지는 일 없어서
나는
부서지기도 잦은
살얼음판이다.
- 얼음장
#22.01.08
#가능하면 1일 1시
#걸음걸음 어렵다.
작가의 말
: 조금 더 단단해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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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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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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