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적막과 조용 사이
사람들 속 적당히
by
임재건
Feb 27. 2022
방은 적막하니
카페서 앉는다.
카페서는
적당히 혼자일 수 있다.
커피 한 잔씩 앞에 두고
남들처럼
남의 남으로
앉았을 수 있다.
- 적막과 조용 사이
#22.02.27
#가능하면 1일 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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