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눈, 사람
둘 말곤 없잖니.
by
임재건
Mar 13. 2022
나
섰을 적에
너 왔으니
너
섰을 적에
나 온 게야.
너나
나나
우리 말곤 없잖니.
- 눈, 사람
#22.02.06
#가능하면 1일 1시
#둘 말곤 없잖니.
작가의 말
: 우리 옆에 우리 말고는
keyword
시
외로움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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