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겨울과 봄 사이5
잔뜩 내밀게.
by
임재건
Mar 18. 2022
나무도 빈손
나도 빈손
봄이면 이 손에도
꽃 가득 차려나.
차려거든
너 좋다는
홍매화면 좋겠는데
- 겨울과 봄 사이5
#22.02.11
#가능하면 1일 1시
#잔뜩 내밀게.
작가의 말
: 나무에게도 내게도 가득,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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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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