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봄비13
맘껏 축이고 맘껏 피어라.
by
임재건
Apr 6. 2022
우산으로 받치기도 아까워
창 너머로만 본다.
저것은 부지런히
겨울에서 걸어온 자의 몫이다.
나는 글만 적었다.
- 봄비13
#22.03.02
#가능하면 1일 1시
#맘껏 축이고 맘껏 피어라.
작가의 말
: 정말 맘껏 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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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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