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꽃샘9
샘 한 번을 않네.
by
임재건
Apr 12. 2022
꽃은 꽃을 누르느라
사람은 사람을 누르느라
나라는 나라를 누르느라
과열인 밖
이따금
괜히 심술이던 바람이
올봄에는 샘 한 번을 않네.
- 꽃샘9
#22.03.08
#가능하면 1일 1시
#샘 한 번을 않네.
작가의 말
: 바람은 얌전한데
keyword
시
봄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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