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낙화7
아쉬운 건 또 나 하나
by
임재건
May 17. 2022
꽃 지기 무섭게
잎을 드는 나무와
뒷걸음질 않고
내리 지는
꽃
이번에도
저들만 담담한
저들의 마지막
- 낙화7
#22.04.12
#가능하면 1일 1시
#아쉬운 건 또 나 하나
작가의 말
: 나만 가는 봄 또 아쉬워
keyword
시
감성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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