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봄비18
이제 네가 만발할
by
임재건
May 18. 2022
일찍이 피었던
목련,
매화,
산수유는 벌써 졌고
개나리, 벚꽃도
이제 끝물인데
느즈막이
비가 온다.
이번에야말로
네 차례인가 보다.
- 봄비18
#22.04.13
#가능하면 1일 1시
#이제 네가 만발할
작가의 말
: 활짝활짝 :)
keyword
시
감성
봄
매거진의 이전글
[가능하면 1일 1시] 붉은 장미꽃
[가능하면 1일 1시] 등원길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