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원천

원천(源泉) : 사물의 근원 / 원천(怨天) : 하늘을 원망함

by 임재건

일이다, 여겼다면

일찍이 그만뒀을 테지.

일곱 해를 끌었을까.


시가 좋아서도 아니야.

칠월 칠석, 견우직녀 만나듯

주말에야 비추는 당신이었지.


연연하며 살아, 아직도


- 원천


#22.05.08

#가능하면 1일 1시

#원천(源泉) : 사물의 근원

#원천(怨天) : 하늘을 원망함


작가의 말

: 적는 동안 내내일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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