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예초
바짝, 바짝이다.
by
임재건
Jun 18. 2022
풀을 바짝 벤다.
어디
풀을 풀 맞춰 베던가.
풀밭서
자라기가 저마다
들쭉날쭉이라도
맘 맞추려니
또
바짝이다.
- 예초
#22.05.14
#가능하면 1일 1시
#바짝, 바짝이다.
작가의 말
: 사람 맘대로 바짝바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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