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붉은 장미꽃

계절 사이 핀

by 임재건

봄과 여름 사이 피어


봄도 제 꽃이라고

여름도 제 꽃이라니


부끄런 듯

붉고

붉기만


- 붉은 장미꽃


#22.05.18

#가능하면 1일 1시

#계절 사이 핀


작가의 말

: 아, 곱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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