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허무
불행과 행복 사이
by
임재건
Jun 30. 2022
이럭저럭 있다 보니
놀이 가깝고
오늘도 손에 쥔
허무
어떤 날은
더 나을 것 없어
불행 같았고
또 어떤 날은
더 나쁠 것 없어
행복 같았던
- 허무
#22.05.26
#가능하면 1일 1시
#불행과 행복 사이
작가의 말
: 맘 먹기에 따라
keyword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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