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그림자에게
나는 울 줄 알아, 나인 걸.
by
임재건
Jul 20. 2022
젖을수록
그림자는
닮았는 얼굴
나 대신
네가 울 줄 알았다면
비 내릴 적마다
내 얼굴은
널 닮았겠지.
- 그림자에게
#22.06.15
#가능하면 1일 1시
#나는 울 줄 알아, 나인 걸.
작가의 말
: 울 줄도 알고 웃을 줄도 아니 사람이지.
keyword
시
감성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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