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성묘
잘 쉬다 갑니다.
by
임재건
Sep 10. 2022
저마다 멀리,
더 멀리 가려는
8월
나도
사느라 멀어진 곳으로
가네.
시퍼런 소주 한 병 들고
아, 어머니
어머니!
술 한 잔 올립니다.
- 성묘
#22.08.06
#가능하면 1일 1시
#
잘 쉬다 갑니다.
작가의 말
: 그리운 이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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