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빨래의 간격

촘촘했던 시간들

by 임재건

빨랫줄이 촘촘하다.


이번 주는 제법

바빴는 모양이다.


널렸는 옷을 보니

회의가 몇이었고

출장이 몇이었는 줄 알겠다.


이번 주였구나.


- 빨래의 간격


#22.08.22

#가능하면 1일 1시

#촘촘했던 시간들


작가의 말

: 오는 날들은 숨통이 좀 트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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