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빨래의 간격
촘촘했던 시간들
by
임재건
Sep 25. 2022
빨랫줄이 촘촘하다.
이번 주는 제법
바빴는 모양이다.
널렸는 옷을 보니
회의가 몇이었고
출장이 몇이었는 줄 알겠다.
다
이번 주였구나.
- 빨래의 간격
#22.08.22
#가능하면 1일 1시
#촘촘했던 시간들
작가의 말
: 오는 날들은 숨통이 좀 트이길
keyword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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