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여름 한 장
소란스레 괜히
by
임재건
Sep 30. 2022
다시 이불을 덮는다.
이불 한 장이면
다 덮고도 남는 계절을
이번에도
너무 유난이었다.
- 여름 한 장
#22.08.27
#가능하면 1일 1시
#소란스레 괜히
작가의 말
: 가을은 잔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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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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