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전찌개
당신 기다리신 만큼
by
임재건
Oct 17. 2022
오지 않는 손님들을 위하여
차린 상이 융숭하다.
연휴가 짧지 않아
한 번은 들르겠지, 하시더니
뫼실 조상님도 더는 안 계시고
한동안은
전찌개만 먹겠구나.
어쩐지 좀
짤 것 같다.
- 전찌개
#22.09.13
#가능하면 1일 1시
#당신 기다리신 만큼
작가의 말
: 다음에는 간을 심심하게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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