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성묘길
도토리, 너도 좋다.
by
임재건
Nov 9. 2022
선산에 할아버지
잘 계신가, 오를 적에
오른편으로 밤나무
왼편으로 대추나무
알알이 실한 것이
올해 밤 좋다,
올해 대추 좋다, 갈 때
참나무 배 아픈 듯
떼굴떼굴 도토리
- 성묘길
#22.10.06
#가능하면 1일 1시
#도토리, 너도 좋다.
작가의 말
: 너도 좋고 너도 좋고 다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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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시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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