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반달8
미안하게
by
임재건
Dec 6. 2022
동그마니
볼만 하던 낯
반쪽 되어 왔구나.
두 손 모아
제게만 알렸던 맘 다 들어주려니
만만치 않은 모양이다.
맹한 것!
저 상하는 줄 모르고
환한 것이
마냥
좋다니
- 반달8
#22.11.02
#가능하면 1일 1시
#미안하게
작가의 말
: 네가 나를 아끼듯 너도 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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