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잠꼬대
불러 놓고 왜
by
임재건
Jun 21. 2023
너는
제 꿈에 와보란 듯
자면서 자꾸
말을 걸면서
웃었다가
울었다가
이따금은 화도 내는데
정작
그 옆까지면
나란히 누웠어도
쌔근쌔근 모른 체하니.
- 잠꼬대
#23.05.18
#가능하면 1일 1시
#불러 놓고 왜
작가의 말
: 나는 꿈에서도 함께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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