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붉은 노을
타들어가듯
by
임재건
Jul 6. 2023
내일 보잔 인사가
붉고
또 붉다
해는
종일 장미꽃만 모았던 탓이고
나는
종일 네 생각만 한 탓이다.
자꾸
빨갛다.
- 붉은 노을
#23.06.02
#가능하면 1일 1시
#타들어가듯
작가의 말
: 오늘도 한껏 붉은
keyword
노을
시
감성
매거진의 이전글
[가능하면 1일 1시] 땡땡이들
[가능하면 1일 1시] 눈 고양이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