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이른 산행
그래 나도 모르는 체
by
임재건
Jul 15. 2023
이른 아침
수다스런 새들 알람에도
구름 덮고 모르는 체
덜 마른 이슬 자욱에
간밤에 울었느냐니
파르르르 나무 꼭 붙들어
더 모르는 체
- 이른 산행
#23.06.11
#가능하면 1일 1시
#그래 나도 모르는 체
작가의 말
: 묵묵히 오르기만 했던 날
keyword
시
감성
산
매거진의 이전글
[가능하면 1일 1시] 비 새 무궁화2
[가능하면 1일 1시] 폭우에게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