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꽃길4
10월의 신랑, 신부에게
by
임재건
Nov 20. 2023
두 사람 하나 되어
새로 떼는 걸음
살랑살랑
꽃 거들고
살랑살랑 꽃처럼인
잎도 따라 거드니
닿는 곳 어디라도
꽃길
알로록달로록
꽃처럼인 길
내내
곱기만 한
- 꽃길4
#23.10.14
#가능하면 1일 1시
#10월의 신랑, 신부에게
작가의 말
: 행복하고 또 행복하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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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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