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미련들
아, 아, 아
by
임재건
Jan 3. 2024
12월에 가까울수록
계절은 되려 가을 같아
따라
나도
맘을 다시 펼쳐
아, 바람
아, 낙엽
아, 가을
미련하게
다시
아, 아
- 미련들
#23.11.28
#가능하면 1일 1시
#아, 아, 아
작가의 말
: 충분히 차지 않으니 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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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감성
미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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