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겨울비7

주륵, 주르륵

by 임재건


눈꽃도 꽃이라고
비 담에 오려는가

흐린 하늘
비만 먼저
잔뜩

- 겨울비7

#23.12.15
#가능하면 1일 1시
#주륵, 주르륵

작가의 말
: 오늘도 주륵, 주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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