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바람이 분다2

바람의 위로

by 임재건
2017-05-25 08.15.48.png

내 속 무거운지

바람 지나도 일지 않는다.


일지 않는 속에

괜히 초조해

땀 흘리는데


부는 바람

괜찮다며

이말 닦는다.


- 바람이 분다2


#17.05.25

#가능하면 1일 1시

#바람의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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