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위로
내 속 무거운지
바람 지나도 일지 않는다.
일지 않는 속에
괜히 초조해
땀 흘리는데
부는 바람
괜찮다며
이말 닦는다.
- 바람이 분다2
#17.05.25
#가능하면 1일 1시
#바람의 위로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