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외주
어렵네
by
임재건
May 23. 2024
가게 이름을 지어 달라고 했다
이번에는 밥집이었다
매일 짓는 글이라
뚝딱 짓겠거니
알겠다, 는데
막상 지으려니
내 짓는 글
여태 밥 짓는 일에 먼가
쉽지
않네
- 외주
#24.04.17
#가능하면 1일 1시
#어렵네
작가의 말
: 모두 짓는 일이나 어렵네
keyword
시
감성
밥
매거진의 이전글
[가능하면 1일 1시] 가시뿐인 장미
[가능하면 1일 1시] 커피 몇 잔
매거진의 다음글